<?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김연우의 블로그</title><description>개발과 관련된 것들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link>https://kimyeonwoo.com/</link><item><title>소프트웨어 아키텍처 The Basics</title><link>https://kimyeonwoo.com/links/3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kimyeonwoo.com/links/38/</guid><description>마크 리처즈와 닐 포드의 &lt;소프트웨어 아키텍처 The Basics&gt;를 읽기 시작했다.

원문: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8773121</description><pubDate>Mon, 19 Oct 2026 00:00:00 GMT</pubDate></item><item><title>스토너를 읽고</title><link>https://kimyeonwoo.com/links/36/#note-3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kimyeonwoo.com/links/36/#note-37</guid><description>&lt;스토너&gt;를 다 읽었다. 책을 덮는데 눈물이 조금 차올랐다. 읽기 전에 본 소개 글에서 이 책을 읽으면 한 사람의 인생을 옆에서 지켜보는 것 같다고 했는데, 나도 딱 그런 느낌이었다. 스토너의 인생을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가다 보니 어느새 그의 삶에 깊이 이입해 있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나이 든 스토너가 로맥스를 대하는 태도였다. 이제는 그 관계를 어느 정도 즐기는 것처럼 보였다. 나이를 먹으면 이렇게 되는구나, 많은 게 보이게 되는구나 싶었다. 나도 고작 30대이지만 비슷한 걸 느낀다. 20대 때는 별것 아닌 일에도 자격지심을 느꼈고, 동시에 뭐든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도 있었다. 다른 사람이 하는 건 서툴러 보였고, 나라면 다 잘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지금은 근거 없는 자신감을 내세우기보다…

원문: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1001915</description><pubDate>Mon, 19 Oct 2026 00:00:00 GMT</pubDate></item><item><title>스토너</title><link>https://kimyeonwoo.com/links/3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kimyeonwoo.com/links/36/</guid><description>존 윌리엄스의 &lt;스토너&gt;를 읽기 시작했다.

원문: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1001915</description><pubDate>Wed, 23 Sep 2026 00:00:00 GMT</pubDate></item><item><title>무엇을 만들 수 있는지보다 무엇을 만들어야 하는지를 발견하는 사람</title><link>https://kimyeonwoo.com/links/3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kimyeonwoo.com/links/35/</guid><description>a16z의 Joe Schmidt는 이 글에서 AI 시대의 엔터프라이즈 제품은 셀프서비스로 퍼지는 Product-Led Growth보다, 고객 현장에 들어가 시스템을 연결하고 워크플로우를 대신 세팅해주는 Services-Led Growth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한다. 초기 마진은 낮아지지만 고객의 데이터와 업무 흐름을 붙잡는 해자가 생기고, 그 최전선에 Forward Deployed Engineer가 있다는 것이다. 읽으면서 최근 하던 생각이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최근 AI는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 업무를 수행하고 결과를 만들어내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소프트웨어가 작동하는 방식뿐 아니라, 기업이 소프트웨어를 선택하고 활용하는 방식까지 바꿀 가능성이 있다. 기존의 SaaS는…

원문: https://a16z.com/services-led-growth/</description><pubDate>Sun, 20 Sep 2026 00:00:00 GMT</pubDate></item><item><title>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title><link>https://kimyeonwoo.com/links/30/#note-3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kimyeonwoo.com/links/30/#note-34</guid><description>물고기를, 자연을, 우주를 인간이 분류하고 이름 붙이는 데에는 결국 인간의 잣대와 주관이 들어간다. 물론 분류하고 이름 붙이는 능력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니다. 오히려 자연을 이해하고 과학을 발전시키는 데 엄청나게 강력한 능력이다. 그런데 인간이 만든 분류에 권위가 생기고, 거기에 우열까지 붙이기 시작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데이비드는 물고기를 분류하던 것처럼 인간에게도 등급을 매기기 시작했고, 그가 힘을 실었던 우생학은 실제 사람들을 강제로 불임시키는 정책의 토대를 만드는 데까지 이어졌다. 11장까지 읽을 때는 이 부분이 잘 이해되지 않았다. 책의 상당 부분이 마치 데이비드의 전기처럼 느껴졌고, 뒤로 갈수록 이 사람이 얼마나 잘못된 사람이었는지를 계속 보여주는 것 같았다. 그래서 &apos;데이비드가 나쁜…

원문: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84657330</description><pubDate>Fri, 18 Sep 2026 00:00:00 GMT</pubDate></item><item><title>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title><link>https://kimyeonwoo.com/links/30/#note-3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kimyeonwoo.com/links/30/#note-33</guid><description>11장을 보고 있다. 거의 다 읽어간다. 여기까지 읽으면서 가장 많이 든 생각은 데이비드라는 사람을 어떻게 봐야 하는가였다. 처음에는 룰루가 왜 이 사람을 쫓게 되었는지, 이 사람에게서 무엇을 찾으려고 했는지가 재미있었다. 그런데 뒤로 갈수록 상당한 부분을 데이비드가 어떤 잘못을 했는지 이야기하는 데 쓴다. 룰루는 결국 데이비드가 나쁜 사람이었다는 걸 말하고 싶은 걸까. 아니면 이런 사람에게서 삶의 답을 찾으려고 했던 자신의 생각을 다시 돌아보는 걸까. 데이비드가 비난받아 마땅한 행동을 했다는 것에는 동의한다. 다만 한편으로는 그 사람 역시 그 시대와 환경, 그리고 본인이 가진 기질이 섞여서 만들어진 사람이라는 생각도 든다. 룰루가 받아들이는 진화의 관점도 결국 생명은 주어진 환경과 조건 속에서 변화한다는…

원문: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84657330</description><pubDate>Wed, 16 Sep 2026 00:00:00 GMT</pubDate></item><item><title>OAuth를 직접 구현하고, 취약점을 심고, 보완하면서 배운 것</title><link>https://kimyeonwoo.com/entries/3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kimyeonwoo.com/entries/32/</guid><description>OAuth 2.0에서 2.1까지, 인가서버·리소스서버·클라이언트를 직접 구현하고 일부러 취약하게 만든 뒤 스스로 공격해보며 각 방어가 왜 존재하는지 익힌 기록입니다.</description><pubDate>Sun, 13 Sep 2026 00:00:00 GMT</pubDate></item><item><title>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title><link>https://kimyeonwoo.com/links/30/#note-3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kimyeonwoo.com/links/30/#note-31</guid><description>&lt;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gt;를 3장까지 읽었다. 읽다 보니 다윈의 &lt;종의 기원&gt;을 어느 정도 알고 있는 게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룰루 밀러는 7년 동안 유지하던 안정적인 생활을 스스로 무너뜨린 사람이다. 거기서 다시 나아갈 힘을 어디서 찾아야 할지 헤매다가 데이비드 스타 조던에게 닿은 것 같다. 데이비드가 바늘을 들고 흩어진 혼돈 속을 계속 휘젓게 만든 동력은 대체 무엇이었을까. 책은 그 질문에서 출발한다. 그리고 룰루 밀러는 그 질문을 따라가면서 종의 기원을 끝내 받아들인 데이비드를 더 깊이 들여다볼 수 있게 됐다고 말한다. 그런데 여기까지 읽고 가장 오래 남은 건 전체 줄거리가 아니라 중간에 끼어드는 룰루 밀러의 어린 시절 이야기다. 일곱 살 때 아빠에게 삶의 의미가 뭐냐고 물었더니, 아빠는 아무…

원문: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84657330</description><pubDate>Fri, 11 Sep 2026 00:00:00 GMT</pubDate></item><item><title>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title><link>https://kimyeonwoo.com/links/3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kimyeonwoo.com/links/30/</guid><description>룰루 밀러의 &lt;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gt;를 읽기 시작했다.

원문: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84657330</description><pubDate>Thu, 10 Sep 2026 00:00:00 GMT</pubDate></item><item><title>죽음의 수용소에서</title><link>https://kimyeonwoo.com/links/2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kimyeonwoo.com/links/29/</guid><description>빅터 프랭클의 &lt;죽음의 수용소에서&gt;를 다 읽었다. 1부에서는 실제 수용소 생활이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어, 그들이 겪었을 고통이 어느 정도였을지 가늠조차 하기 어려울 만큼 강하게 와닿았다. 특히 모든 것을 빼앗긴 극한의 상황에서도 자신의 태도를 선택할 자유만큼은 인간에게 남아 있다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다. 인간의 자유에 대해 이전과는 조금 다른 관점으로 생각해보게 된 부분이었다. 반면 2부부터는 로고테라피에 대한 학술적인 설명이 중심이 되면서, 1부를 읽을 때만큼 몰입해서 읽지는 못했다. 내가 이 책에서 기대했던 것이 이론보다는 경험 쪽이었기 때문인 것 같다. 책 전체보다는 1부에서 전달된 경험과 메시지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원문: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2243812</description><pubDate>Wed, 09 Sep 2026 00:00:00 GMT</pubDate></item><item><title>여덟 단어를 다 읽고</title><link>https://kimyeonwoo.com/links/24/#note-2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kimyeonwoo.com/links/24/#note-28</guid><description>처음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표현력이 예전보다 많이 떨어진 것 같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그래서 챗GPT에게 책을 추천받았는데, 왠지 모르겠지만 박웅현의 책이 여러 번 언급됐다. 그중 가장 쉽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은 &lt;여덟 단어&gt;를 골랐다. 처음에는 큰 목적 없이, 다짐한 대로 표현력을 올려보자는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다. 읽어보니 이 책은 ‘삶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해 박웅현이 자신의 생각을 들려주는 책에 가까웠다. 그는 자신이 읽었던 책의 구절이나 딸에게 해주었던 말, 겪었던 경험 등을 엮어 여덟 개의 단어를 통해 삶의 태도를 이야기한다. 읽다 보면 가끔 앞뒤 연결이 잘 안 붙는다고 느낀 부분도 있었지만, 이야기를 끝까지 따라가다 보면 대체로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는 이해됐고, 충분히…

원문: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18155709</description><pubDate>Thu, 03 Sep 2026 00:00:00 GMT</pubDate></item><item><title>여덟 단어: 견</title><link>https://kimyeonwoo.com/links/24/#note-2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kimyeonwoo.com/links/24/#note-27</guid><description>풍요롭게 살기 위해서는 깊이 봐야 한다. 같은 담쟁이나 게장을 보더라도 누군가는 그저 지나치고, 누군가는 그 안에서 새로운 것을 발견한다. 책에서는 이런 차이가 결국 창의력으로 이어진다고 말하는 듯하다. 이 감상문을 쓰는 일도 마찬가지다. 단순히 책의 내용을 읽고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무엇을 보았고 거기서 무엇을 느꼈는지 요목조목 들여다봐야 한다. 생각해보면 나는 평소에도 많은 것을 ‘견’하기보다는 그저 ‘시청’하며 살아왔던 것 같다. 버스를 기다리는 잠깐의 시간에도 주변을 바라보기보다 휴대폰을 들여다보며 시간을 흘려보낸다. 그렇게 생각하니 내가 놓치고 있던 것은 길가의 꽃이나 풍경만은 아니었을지도 모른다. 가장 가까운 사람조차 나는 그저 ‘시청’만 해온 것은 아닐까. 그 사람을 입체적으로 보려고…

원문: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18155709</description><pubDate>Sat, 29 Aug 2026 00:00:00 GMT</pubDate></item><item><title>여덟 단어: 본질</title><link>https://kimyeonwoo.com/links/24/#note-2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kimyeonwoo.com/links/24/#note-26</guid><description>&apos;본질&apos;을 읽었다. 본인의 사례나 책에서 나오는 여러 사례를 통해 본질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는 장이었다. 내가 이 책을 읽는 본질은 뭘까? 작가가 전달하고자 하는 본질은 뭘까? 등의 생각을 했다. 작가는 어릴 때부터 남이 정해준 기준을 그대로 받지 않는 장면들이 있었는데, 예를 들면 카투사에서 조언을 해주는 선임이나 &quot;상식 공부 안 하냐&quot;고 묻는 주변 동기들에 대한 일화가 그랬다. 어찌 보면 나한테도 대입해볼 수 있었던 것 같다. 초등학교 과학 시간에 굳이 &quot;그건 아닌 것 같다&quot;고 손을 들고 내 의견을 말했을 때, 대학 등록금에 비해 실제로 얻는 가치가 무엇인지 알 수 없어 자퇴했을 때를 떠올려보면, 나 역시 비슷한 선택을 했던 것 같다. 다만 그때 본질을 봤다고 지금 말할 수 있는 건 결과가 그럭저럭…

원문: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18155709</description><pubDate>Wed, 26 Aug 2026 00:00:00 GMT</pubDate></item><item><title>여덟 단어: 자존</title><link>https://kimyeonwoo.com/links/24/#note-2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kimyeonwoo.com/links/24/#note-25</guid><description>문득 표현력을 올려야겠다는 생각을 계기로 박웅현의 &lt;여덟 단어&gt;를 읽게 됐다. 말 그대로 여덟 단어를 통해 삶에 대한 자기만의 지침을 말해주는데, 그 첫 장의 단어가 &apos;자존&apos;이었다. 서두에 아이를 키우는 후배가 아이에게 가르쳐줄 첫 번째 덕목이 무엇인지 물어보는 부분이 있었는데, 모든 것의 토대는 자존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살아가면서 자신을 중요하게 여기는 마음만 있다면 삶을 헤쳐나갈 에너지가 생긴다고 믿는 것 같다. 외부가 아니라 자신의 내면에 점을 찍어야 하고, 그 점을 이어야 한다고 했다. 그래서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한다고 이어지는데, 내면에 점을 찍는 것과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같은 이야기인지 아직 잘 모르겠다. 좋아하는 일을 아직 못 찾은 사람은 자존이 없는 건가 싶기도 했다. 작가는 순서를…

원문: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18155709</description><pubDate>Tue, 25 Aug 2026 00:00:00 GMT</pubDate></item><item><title>여덟 단어</title><link>https://kimyeonwoo.com/links/2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kimyeonwoo.com/links/24/</guid><description>인풋의 질은 표현력과 지식의 양으로 승부된다고 생각한다. 지식의 양이라는 축에서 기술적인 공부는 업무를 하면서도 자연스럽게 학습하게 된다. 근데 요즘 표현력은 계속 하락하는 그래프를 그리는 것 같다. 단어도 잘 생각이 안 난다. ai랑 대화하면서 대충 말해도 다 해줘서 그럴까? 의식적으로 논리적으로 생각하려는 연습을 하고 표현력을 더 늘리려는 연습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챗지피티와 이런 이야기를 하다가 박웅현 작가님의 책들을 추천받았다. 그중에서 &lt;여덟 단어&gt;로 시작해보면 어떨까 한다.

원문: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18155709</description><pubDate>Thu, 20 Aug 2026 00:00:00 GMT</pubDate></item><item><title>AX 인재전쟁 프롤로그: 문제를 고르는 능력을 시험하고 싶었다</title><link>https://kimyeonwoo.com/links/2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kimyeonwoo.com/links/23/</guid><description>AX 인재전쟁 무신사 트랙 1위 수상자의 대회 회고다. 문제를 어떻게 정의할지, AI에 맡길 일과 사람이 직접 판단해야 할 일을 어떻게 구분할지에 대한 관점이 인상적이었다. 제약된 환경에서 AI를 쓰면서도 근거와 검증 가능성을 놓치지 않고 문제를 풀어간다. 내가 추구하던 그런 모습이다. 코드 없이 문제 자체에 대한 접근과 생각을 풀어낸 문장이 글의 99%다. 이게 진짜 AI 시대에 맞는 방식이 아닐까 싶다.

원문: https://bogyie.com/blog/ax-war-prologue</description><pubDate>Fri, 07 Aug 2026 00:00:00 GMT</pubDate></item><item><title>AI가 모든 것을 만들어주는 시대, 인간은 무엇을 이해해야 할까</title><link>https://kimyeonwoo.com/entries/1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kimyeonwoo.com/entries/19/</guid><description>AI는 더 빠르게 만들지만 인간은 더 빠르게 이해하지 못한다. 무엇을 끝까지 이해하고 무엇을 블랙박스로 받아들일지 선택하는 일에 대하여.</description><pubDate>Thu, 23 Jul 2026 00:00:00 GMT</pubDate></item><item><title>RDS Slow Query, CloudWatch Logs 수집 파이프라인 구축기</title><link>https://kimyeonwoo.com/entries/1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kimyeonwoo.com/entries/18/</guid><description>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이터베이스를 운영하다 보면, 단순히 개별 지표만 모니터링하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description><pubDate>Thu, 28 Aug 2025 00:00:00 GMT</pubDate></item><item><title>팀 내 커뮤니케이션 문제 해결 위한 Wiki 도입</title><link>https://kimyeonwoo.com/entries/1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kimyeonwoo.com/entries/17/</guid><description>배경문서화를 하고 중복적인 커뮤니케이션 비용을 줄이면 직접적으로 회사에 도움이 된다고 믿습니다. 커뮤니케이션 체계를 갖추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새로운 기능을 개발하는 것 만큼 혹은 그 보다 더 많은 이윤을 남긴다고 생각합니다.</description><pubDate>Sun, 04 Aug 2024 00:00:00 GMT</pubDate></item><item><title>릴리즈 노트 작성 반복 작업 자동화</title><link>https://kimyeonwoo.com/entries/1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kimyeonwoo.com/entries/16/</guid><description>오늘은 회사에서 사용하는 업무 툴을 좀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한 것을 공유하려고 해요.</description><pubDate>Sun, 05 May 2024 00:00:00 GMT</pubDate></item><item><title>긴 텍스트 조회로 인한 OOM 문제 추적기</title><link>https://kimyeonwoo.com/entries/1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kimyeonwoo.com/entries/14/</guid><description>문제 발견 와탭은 자체 서비스를 모니터링하는 데에도 물론 와탭 제품을 사용합니다. 와탭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모니터링 도구들 중에서 아래 트랜잭션 히트맵은 실시간으로 애플리케이션 트랜잭션 상태를 추적할 수 있습니다.</description><pubDate>Wed, 20 Dec 2023 00:00:00 GMT</pubDate></item><item><title>현실적인 신입 개발자의 회사 깃 도입기</title><link>https://kimyeonwoo.com/entries/1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kimyeonwoo.com/entries/13/</guid><description>배경 이전 회사에서 신입으로서 VCS(Version Control System)를 사용하지 않아 많은 어려움이 있었어요. 부트캠프에서 처음 깃/깃헙을 배웠을 땐 개발 프로세스 중에 당연한 거라고 여겨져서 깃이 없을 때는 어떤 상황을 맞닥뜨릴지 전혀 몰랐습니다.</description><pubDate>Thu, 15 Jun 2023 00:00:00 GMT</pubDate></item><item><title>자바 strict weak ordering 과 Comparison method violates its general contract 에러</title><link>https://kimyeonwoo.com/entries/1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kimyeonwoo.com/entries/12/</guid><description>자바 &quot;IllegalArgumentException: Comparison method violates its general contract!&quot; 에러에 대해 알아보자.</description><pubDate>Wed, 08 Feb 2023 00:00:00 GMT</pubDate></item><item><title>JVM 형변환 long to int, 왜 정보 손실이 있었는데도 두 값의 차이가 같을까?</title><link>https://kimyeonwoo.com/entries/1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kimyeonwoo.com/entries/11/</guid><description>long 타입에서 int 타입으로 형변환하는 과정에 대해 알아보자. long val1Long = 108095103513L; long val2Long = 108030648857L; int val1In...</description><pubDate>Thu, 12 Jan 2023 00:00:00 GMT</pubDate></item><item><title>왜 관습적으로 private static final 을 사용하는 것일까?</title><link>https://kimyeonwoo.com/entries/1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kimyeonwoo.com/entries/10/</guid><description>먼저 public static final 을 사용하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보자. public static final int DEFAULT_SIZE = 16; 와 같은 형태의 쓰임새는 이해가 갈것이다.</description><pubDate>Thu, 10 Nov 2022 00:00:00 GMT</pubDate></item><item><title>Spring Data Redis: Expired key trigger event: 2개 이상의 WAS가 있을 때</title><link>https://kimyeonwoo.com/entries/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kimyeonwoo.com/entries/9/</guid><description>현재 개발중인 서비스는 어떤 &quot;미션&quot; 이라는 것을 유저가 참여할 수 있다. 해당 &quot;미션&quot;을 정해진 시간 내에 완료하지 못하면 휴대폰으로 푸시알림이 가도록 했다. 이 과정에서 겪은 문제와 해결법을 적어보았다.</description><pubDate>Sat, 20 Aug 2022 00:00:00 GMT</pubDate></item><item><title>하이브리드앱에서 자동로그인 기능으로 보는 세션이 아닌 JWT의 필요성</title><link>https://kimyeonwoo.com/entries/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kimyeonwoo.com/entries/8/</guid><description>요즘 앱에서는 자동로그인 기능을 사용하기보단 앱을 설치하여 로그인하면 자동로그인과 같이 매 접속시마다 로그인이 유지된 상태를 가지고 일정 기간이 지나면 다시 로그인하도록 하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description><pubDate>Thu, 09 Jun 2022 00:00:00 GMT</pubDate></item><item><title>테스트 코드를 꼭 작성해야하는 이유</title><link>https://kimyeonwoo.com/entries/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kimyeonwoo.com/entries/7/</guid><description>테스트 코드 작성해야한다, TDD 해야한다, 말은 많이 들었다. 인프런의 김영한님도 말씀하시더라. 테스트코드 없이 개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description><pubDate>Wed, 16 Mar 2022 00:00:00 GMT</pubDate></item><item><title>Cookie vs Session vs JWT</title><link>https://kimyeonwoo.com/entries/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kimyeonwoo.com/entries/6/</guid><description>들어가기 온라인 쇼핑몰을 생각해보자. 마음에 드는 물건을 카트에 담았다. 계속해서 둘러보고 다른 물건도 카트에 담아서 확인을 해봤는데 앞에 물건이 없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내가 카트에 물건을 담아도 사라지지 않는 것이다. 그 상태를 유지하고 싶다.</description><pubDate>Wed, 23 Feb 2022 00:00:00 GMT</pubDate></item><item><title>마이바티스 select 주의할 점 (with 타임리프)</title><link>https://kimyeonwoo.com/entries/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kimyeonwoo.com/entries/5/</guid><description>타임리프로 개발하다보면 아래와 같은 예외를 무조건 만나게 될것이다. org.thymeleaf.exceptions.TemplateProcessingException: Exception evaluati...</description><pubDate>Sat, 22 Jan 2022 00:00:00 GMT</pubDate></item><item><title>스프링에서 예외처리 동시에 에러메시지 담아 클라이언트에 응답 관련 고민</title><link>https://kimyeonwoo.com/entries/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kimyeonwoo.com/entries/4/</guid><description>들어가기 처음에 예외처리하여(Exception) 클라이언트에게 원하는 데이터를 내보낼수 있다는 사실을 몰랐다. 그때 해결하려했던 생각은 ErrorMessage라는 객체를 만들어서 서비스층에서 조건에 걸리지 않으면 ErrorMessage 를 return 하려고 했다.</description><pubDate>Wed, 19 Jan 2022 00:00:00 GMT</pubDate></item><item><title>스프링과 싱글톤 컨테이너</title><link>https://kimyeonwoo.com/entries/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kimyeonwoo.com/entries/3/</guid><description>들어가기 인프런-스프링 핵심 원리에서 싱글톤 컨테이너에 대해 배우고 정리한 것입니다. 먼저 싱글톤이란 생성자를 통해 계속 인스턴스를 만들어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클래스를 한번만 메모리에 할당하여 그것을 계속 재활용하는 디자인 패턴을 말합니다.</description><pubDate>Sat, 15 Jan 2022 00:00:00 GMT</pubDate></item><item><title>VO(Value Object) 이해하기</title><link>https://kimyeonwoo.com/entries/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kimyeonwoo.com/entries/2/</guid><description>VO를 이해하기 위해서 기발한 예시가 생각났음. 두 사람이 만원짜리 지폐 한장씩 들고 있다. 그것을 서로 교환했다. 지폐의 번호(메모리 주소값)는 달라졌지만 그들이 교환한 지폐의 본질(속성)에는 차이가 없다. 그리고 사람들은 이것을 &quot;같다고&quot; 말한다.</description><pubDate>Wed, 15 Dec 2021 00:00:00 GMT</pubDate></item></channel></rss>